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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오] 기동전사 건담00 에 해당하는 글48 개
2009/01/21   [더블오] Melting Point 02
2009/01/14   [더블오] 소녀 10제-9. 도자기 천사 (6)
2008/12/29   [더블오/WOW] 메멘토모리 10인(일반) 레이드 공략 - 13화 감상(엉?) (6)
2008/12/16   [더블오] 매를 길들이는 법 (12)
2008/11/30   [더블오] Unballanced Night (完) (6)
2008/11/10   [더블오] Tolemyan Crash!!! (8)
2008/11/09   [더블오] Unballanced Night (2)
2008/11/05   Where Have All the Flowers gone? (4)
2008/11/03   [더블오] 5화 감상 (4)
2008/11/01   [더블오] 휴식 (5)
2008/10/29   댓글도 안 쓴 주제에 써 보는 빌리에게 주는 충고 (14)
2008/10/25   [더블오] Déjà Vu (6)
2008/10/22   [더블오] Unballanced Condition (6)
2008/10/21   [더블오] ANGELXXXX <4> (4)
2008/10/21   지금에야 써 보는 꿈과 낭만의 3화 (4)
2008/10/18   [더블오] 소마 피리스의 일기 (6)
2008/10/13   끄응 (2)
2008/10/10   [더블오] 아자디스탄 크래쉬 (8)
2008/09/17   [더블오] Scene #1. Rehabilitation Massage (6)
2008/09/14   [더블오] 사막전기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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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0   [더블오] 성냥팔이 소년 (8)
2008/09/04   [더블오] 상처(계약 외전2) (8)
2008/09/02   [더블오] 자취 (계약 외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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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5   [더블오] Angel XXXX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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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3   요즘 떠오르는 괴이한 것들 중 하나. (8)
2008/07/09   마이스터즈 주제곡 (2)
2008/06/17   [더블오] 소녀10제-5. 피아노 (2)
2008/06/10   [더블오] 소녀10제-3. 면사포 (6)
2008/06/04   촛불 집회의 마이스터즈 (10)
2008/06/03   [더블오] 록온 스트라토스. (4)
2008/05/30   [더블오] 소녀10제-1. 산백합 (7)
2008/05/28   [더블오] Surprise Party (6)
2008/05/27   세상이 끝나기 전 한 그루 사과나무를 심는 심정으로 (3)
2008/05/24   [더블오] Arabian Night (8)
2008/05/19   치유계 (2)
2008/05/17   메리수를 써 봅시다!
2008/05/14   [더블오] Imperfect Illusion
2008/05/09   알렐루야 합티즘
2008/05/08   업무용 포스팅입니다
2008/05/07   생물 공부를 해 봅시다.
2008/05/05   모 게임에서 잠깐 해 보며...
2008/05/03   우마우마를 찾아보려다


[더블오] Melting Point 02
2009/01/21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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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오] 소녀 10제-9. 도자기 천사
[더블오] 기동전사 건담00 | 2009/01/14 17:19
소녀10제-1. 산백합
소녀10제-2. 반지
소녀10제-3. 면사포
소녀10제-4. 흰 장미
소녀 10제-5. 피아노
소녀 10제-5.5 피아노(번외)
소녀10제-6. 진주
소녀10제-7. 나비
소녀 10제-8. 네잎클로버






-------------------------------------------


소녀 10제 제 파트를 드디어 끝내는군요.
크리스마스때 쓰겠다고 약조드리고는 지금에야 드려 너무너무 죄송합니다.

소녀 10제, 마지막 주제는 - [별]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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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오/WOW] 메멘토모리 10인(일반) 레이드 공략 - 13화 감상(엉?)
[더블오] 기동전사 건담00 | 2008/12/29 15:26
* 메멘토모리 10인(일반) 레이드 공략
- 이 글에는 더블오 13화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와우 좋아하는 더블오 팬이 얼마나 있다고 이런 짓인지....
- 그보다도 크리스마스 선물 팬픽들 써야 하는데?!






- END

사람 이러고 살면 안되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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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오] 매를 길들이는 법
2008/12/1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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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오] Unballanced Night (完)
2008/11/3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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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오] Tolemyan Crash!!!
[더블오] 기동전사 건담00 | 2008/11/10 01:52
- 영어문법, 무시해 주세요.
- 6화 보고 1시간만에 휘리릭. 처음 써 보는 티에리아.
- 근데 손에 착 붙네요. 우리의 청년 아르테미스님. 오토코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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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오] Unballanced Night
[더블오] 기동전사 건담00 | 2008/11/09 00:16

- Unballanced Condition의 프리퀄에 해당하는 얘깁니다.
- 둘의 첫날밤인데, 너무 오래 걸리는 거 같아서 중간 끊어올려요. 근데 너무 짧네;;;
- 2편은 3분의 1쯤 써 놨습니다. 2편이 훨 길 거 같아요. 그걸로 부디 용서를...
- 모 님의 블로그 박수글이 올라가지 않는 에러에 처했습니다;;; 무슨 일이지;;;







- 이 뒤는 당연히 보호글로 갑니다.
- 보호글 비번은 모두 같습니다. 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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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Have All the Flowers gone?
[더블오] 기동전사 건담00 | 2008/11/05 04:40
원래 여기는 마오나 연아의 영상을 올리려고 했었다. 그러다 옛날의 내 여신님에게 발렸다.

국민학생이었던 내게 강렬한 충격과 함께 "미인이란 무엇인가"를 각인시켰던 카르멘을 보여준 여왕님이자 여신님. 바로작년, "피겨스케이팅은 서커스장이 아니다"라는 말로 매섭게 회전수에 집착하는 세태를 힐난했던 그분. 카타리나 비트님. 동서독 통합 이후 누드사진도 찍으셨다는데 어캐 구할 수 없을까요 하앍(........야)

나에게 영원히 [여자]를 심었던 1988년의 카르멘. 때가 때인만큼 화장/의상압박 주의.
당시 이 연기를 두고 "피겨 선수의 외모와 매혹 주문이(....)점수에 어떤 연관을 미치나" 같은 얘기까지 있었다는 걸로 그 당시 사람들의 감동을 얘기하겠다.(덧글 보니 아직도 싸우고 있다...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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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오] 5화 감상
[더블오] 기동전사 건담00 | 2008/11/03 03:31
아직 한 번만 보고 쓰는 감상입니다만




알렐루야는 아리오스 매뉴얼을 숙지해 가다가 한 부분에서 멈칫했다. 두어번 눈을 깜박이고 다시 읽어본 뒤, 작은 단말에서도 시행할 수 있는 작은 시뮬레이터를 불러 조작해 보았다. 그리고 곧장 고개를 휙 들고는...

"이안씨!"
"어?"

이안 바스티, 희대의 테러집단 셀레스티얼 빙의 기술담당. 신형 건담들의 이론적 기반이야 이오리아 슈헨베르그가 해 놓았지만, 그것을 실제에 적용시켜 관리하는 것은 그의 몫이다. 당연히, 좀전에 알렐루야가 존재를 확인한 "그것"도 이안씨의 몫이다.

"이것 말인데..."

이전부터 알렐루야는 셀레스티얼 빙의 정비 크루들과 친해서, 지금 이안이 들여다보고 있는 단말과 같은 종도 꽤 다루어보았다. 자신의 단말에서 정보를 몇개 띄운 뒤, 이안의 것에 링크시켜 간단하게 데이터를 전송했다.

"정말 이렇게 사용하는거 맞나요?"
"과연 알렐루야, 전투 센스 좋은데? 정확히 이거야."
"...음........하지만 어째서 또...집게인 거죠?"

그렇다. 알렐루야가 좀 전에 확인한 무기는 분명 옛날 큐리오스에 탑재되어 있던 것과 흡사한, 칼날을 연상케 하는 숄더가드를 접어 무기처럼 쓸 수 있게 해 놓은 것이다. 말하자면, 아리오스 전체를 거대한 펜치처럼 쓴다고나 할까. 표현이 좀 거칠지만 말이다.

"뭐...상관없잖아?"

이안씨는 씩 웃더니, 남자에게 무지무지 중요한 두 마디를 했다.

"더 크고, 더 세다구."
"............"

한동안 아리오스 쪽을 바라보던 알렐루야는, 금새 밝아진 얼굴을 했다....어?

"그렇군요! 과연 이안씨!"
"그래, 너라면 이 센스를 알아줄 줄 알았다구!"

뒤에서 그 둘을 보고 있던 사지 크로스로드는 조용히 벽에 머리를 박고 생각했다.

'큰일이야....어떻게든 여기서 나가지 않으면!'

그런 것이었다.


-FIN


이상, 5화 감상 끗. 시리어스 버전은 요 밑글을 볼 것.
대화중 이 아이디어를 번뜩 떠오르게 해 주신 L님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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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오] 휴식
[더블오] 기동전사 건담00 | 2008/11/01 14:50
- 짧습니다, 아주 짧아요. 내용도 없어요.
- 분위기가...쓰고 싶은 그런 게 좀 있어서 ㅠㅜ








- 며칠 전부터 머리에 계속 떠올랐던 소품인데, 직장 관두고 한 사흘 돼지처럼 딩굴거리며 겜만 해서 못 올렸지라...
- 요 다음 올릴 건 A모글 완결, 요 둘의 *날밤입니다. 워 세츠알렐 행렬이네요 ㄷㄷㄷㄷ
- 모 님의 삽화에 바치는 글입니다...마은, 우리 알렐루야를 위해 끝까지는 안 갔습니다 ;ㅅ; 모, 몸이.... <- 저도 재활환자라 안다능 ㅠㅜ 일상생활 가능해도 그게 컨디션이 그러니까 ㅠㅜ
- 그리고 세츠알렐, 마리나와 마리가 있다고 해도(...왜 이름이 세트냐;;; 이러다 티에리아는 마리사랑 사귀고 록온은 마리벨이랑 사귀면 어떻게 되는 거지? <-) 마리는 너무 여신님, 성모고 마리나는 세츠나에게 이상의 영역, 어찌 생각하면 "유토피아"에 가까워서 저 둘은 계속 이어질 수 있다고 봅니다.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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